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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년 7월 1일 금요일
웨스트민스터 사원(Westminster Abbey) 빅벤(Big Ben), 국회의사당 트라팔가 광장(Trafalgar Square) 런던탑(London Tower), 타워브리지(Tower Bridge), 런던브리지(London Bridge) ![]() 웅장한 위용의 웨스트민스터 사원. 40여분을 줄서서 겨우 표를 사러 갔겄만,, 제길!! 신용카드 줄이라네!! 다시 현금 줄을 길게서서 들어갈 수 있었다.. 다빈치코드를 읽으며 상상했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저게 아니었지만, "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보게 될것이다!"를 느꼈던 곳이다.. 뉴턴도, 셰익스피어도 묻혀있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은,, 무덤이지만 무덤이란 느낌이 전혀 안들었다.. 뭐,,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곳이라고 생각한다 ![]() 웨스트민스터사원의 섬세한 조각들.. 건물전체가 저런 조각들로 뒤덮여있다 ![]() 웨스트 민스터 바로 앞 도로의 아저씨들ㅋ ![]() 웨스트민스터 쪽에서 바라본 빅벤 ![]() 국회의사당 건물. 상당히 고풍스럽다ㅋ ![]() 이것들을 모르는 분은 없겠지 런던의 상징 빅벤과 국회의사당ㅋ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눈물을 흘리며 감명깊게 피터팬을 읽은 후,, 항상 와보고 싶었던 바로 그곳! 저 멀리 빅벤이 보인다!! ![]() 윗쪽은 템즈강 근처에서 목격된 탈것으로, 수륙양용 차가 아닐까싶다-ㅎ 저런것도 한번 타보고 싶은데-ㅋ 아래는 블랙캡. 런던의 상징. 하지만 영국의 살인적인 물가로 알수 있듯 비싼 택시비에 지레 겁먹고 타보진 못했다.. 허긴, 배낭여행객이 택시탈일이 머가 있으랴- 하지만 나중에 다시 런던을 방문한다면 꼭 타보고 마리라! 듣자니 블랙캡 기사 되기 엄청 어렵다던데- 택시는 영국에선 전형적인 고급교통수단으로 취급받는단다,, 일반인들이 아무리 고급차를 가지고 있더라도 택시승객의 사회적 지위를 더 쳐줄정도 -_-; ![]() 트라팔가 광장. 저 높은 꼭대기엔 영국의 자존심, 넬슨제독이 서있다.. 우리나라 광화문도 이런 분위긴가? 안가봐서 모르겠다,, OTL ![]() ![]() ![]() ![]() 내가 바로 왕이다!!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, 사자머리위까지 올라가는게 보통일이 아니다 -_-; ![]() 정말 귀여운 노란 비옷을 입은 꼬마아이ㅋ ![]() 트라팔가에서 바라본 내셔널 갤러리. 시간관계상 이곳은 내일을 기약하며.... ![]() 이곳은 런던탑입니다 이름은 탑이지만.... 성입니다.... 사진속의 귀퉁이의 인물은 민이형... ![]() 강건너편에 주차(?) 되어있는 순양함.. 날이 어두워질수록 삼각대가 없는게 점점 한스럽다ㅠ ![]() 런던탑쪽에서 바라본 타워브리지.. ![]() 런던브리지에서 바라본 타워브리지. 밤에 더 아름다운 타워브리지. 삼각대 없이도 이정도의 사진을 찍어내는 저는... 진정 축복받은 손!? ![]() 마지막으로 타워브리지 종합선물세트! 안흔들리게 하기위해 정말 고생많이 했다 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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